오서, 아사다 마오의 코치직 제의 받아

입력 2010-04-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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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브라이언 오서(사진) 코치가 '피겨퀸' 김연아를 떠날까?

오서 코치는 김연아의 라이벌이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직을 제의받은 것.

최근 김연아의 소속사 IB스포츠 관계자는 "오서 코치가 아사다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고 고민중이며 이는 김연아 측도 알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오서 코치와 김연아의 계약은 지난(2009~2010) 시즌으로 종료된 상황이다.

게다가 다음 시즌 김연아가 현역 선수생활을 할지 아니면 은퇴할지 결정을 내리지 않은 가운데 오서 코치와의 재계약 문제도 보류중인 상태다.

현재 오서 코치는 곽민정을 비롯해 아담 리폰, 크리스티나 가오(이상 미국) 라일리 캑컬로크 카사르사(캐나다)등을 지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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