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준 부산지검장 사의(2보)

입력 2010-04-23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기준 부산지검장이 23일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날 "박 지검장의 사직서를 수리할 예정이며 '스폰서 검사' 의혹에 대한 조사는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MBC PD수첩은 건설업자 정모씨의 '스폰서' 주장을 검증 형식으로 보도하면서 접대를 받은 검사로 박 지검장 등을 거론하며 실명을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29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