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美 힙합 거장 구루 애도

입력 2010-04-22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윤미래 공식사이트

가수 윤미래(사진)가 미국 힙합계의 거장 구루(Guru)의 죽음을 애도했다.

폐암 투병 중이던 구루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4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윤미래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R.I.P Guru!!(평화롭게 잠들라)"라고 애도의 글을 남겼다.

구루는 지난 1987년 DJ 프리미어(DJ Premier)와 함께 힙합 듀오 갱 스타를 결성해 첫 번째 앨범 '노 모어 미스터 나이스 가이'(No More Mr. Nice Guy)로 데뷔한 뒤 90년대 미국 힙합의 황금기를 이끈 인물이다.

그녀 외에도 가수 이적도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힙합 뮤지션 Guru가 세상을 떠났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1,000
    • -9.21%
    • 이더리움
    • 3,026,000
    • -8.61%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4.83%
    • 리플
    • 2,003
    • -14.73%
    • 솔라나
    • 131,300
    • -7.86%
    • 에이다
    • 399
    • -8.9%
    • 트론
    • 409
    • -3.08%
    • 스텔라루멘
    • 235
    • -9.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10.01%
    • 체인링크
    • 13,110
    • -6.89%
    • 샌드박스
    • 134
    • -8.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