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항공주ㆍ자동차주 상승에 반등 성공

입력 2010-04-21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는 20일(현지시간) 다임러 등 자동차업체들의 실적호전과 유럽 항공편 일부 운항재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스톡스600 지수는 전일 대비 3.60포인트(1.35%) 상승한 269.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증시의 FTSE100지수는 55.77포인트(0.97%) 오른 5783.69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56.18포인트(1.41%) 상승한 4026.65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01.79포인트(1.65%) 오른 6264.23으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사기혐의로 기소된 골드만삭스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두고 세계 2위 고급차 업체인 다임러가 벤츠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1분기 12억유로의 세전순이익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순익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유럽 항공편이 일부 운항재개됐다는 소식도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

유럽항공관제청인 유로컨트롤은 이날 정상적인 주중 은항스케쥴의 절반 가량인 1만4000편의 운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다임러가 실적개선에 힘입어 7.44%, 독일의 BMW가 각각 4.36% 올랐다.

항공주도 운항재개 소식에 라이언에어가 0.89%, 에어프랑스가 0.70%, 에어베를린이 0.75% 각각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0,000
    • +4.58%
    • 이더리움
    • 3,709,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4.62%
    • 리플
    • 2,029
    • +5.68%
    • 솔라나
    • 158,500
    • +5.81%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2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50
    • +2.83%
    • 샌드박스
    • 54.6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