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동에 아파트형공장ㆍ아파트 220가구 건립

입력 2010-04-15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14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영등포구 문래동5가 10번지 일대에 아파트형 공장과 아파트 220가구를 짓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및 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이 일대 1만6436㎡ 부지에는 지하 2층, 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4개 동 220가구와 지하 3층, 지상 13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이 건립된다.

위원회는 또 은평구 증산동 223-13, 223-47번지 각각 882㎡, 900㎡에 12층 규모의 복합건축물을 짓는 내용의 '수색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4, 15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심의 가결했다. 일대 1782㎡에 원룸형 주택 87가구를 포함한 12층 규모의 복합건물 2동을 건립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강남구 신사동 639-2번지 일대 2247㎡에 패션상가를 짓는 내용의 '압구정로변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도 통과됐다. 이 지역에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대형 고급 패션 판매점이 들어서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67,000
    • -2.77%
    • 이더리움
    • 2,917,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27%
    • 리플
    • 2,012
    • -1.81%
    • 솔라나
    • 124,400
    • -3.49%
    • 에이다
    • 382
    • -2.8%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83%
    • 체인링크
    • 12,990
    • -3.42%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