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원자력사업본부 신설

입력 2010-04-1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대표 원전 건설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대건설이 원자력 사업본부를 신설했다.

현대건설은 원자력 사업 확대가 예상되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원자력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 원자력사업본부 신설을 통해 전문인력을 육성 관리하는 한편, 원자력 사업의 원가절감 등 사업수행 체계화와 효율성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전사업에서의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수행능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세계 원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원자력사업본부 신설을 계기로 39년간 쌓아온 시공경험과 기술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글로벌 원전 리더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72,000
    • +0.46%
    • 이더리움
    • 2,70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1.23%
    • 리플
    • 1,459
    • -1.49%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82
    • +3.6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5%
    • 체인링크
    • 11,610
    • +0.87%
    • 샌드박스
    • 58.2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