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후순위채권 발행

입력 2010-04-13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오는 19일부터 3일간 연 7.9%의 후순위채권 청약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발행조건은 만기 5년 3개월, 발행금리 연 7.9%로 매월 이자가 지급되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억 원, 현대스위스2저축은행 200억 원 총 400억 원 한도로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 후순위채권은 연 7.9%, 기간 누적총수익률은 41.47%로 1000만원 청약 시 매월 세전 약 6만5000원, 세후 약 5만5000원씩 5년 3개월 간 약 414만원(세전)의 이자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청약금액은 5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할 수 있으며 본점과 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후순위채권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축구가 16강 진출시 개막전인 6월 11일까지 정기 예·적금을 신규하는 경우 0.5%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BIS비율 8%이상, 고정이하여신비율 8%이하인 8·8클럽에 가입돼 있다"라며 "작년에 발행했던 후순위채권의 경우 300억원 발행에 991억원이 몰려 3.3: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인바 있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4,000
    • +1.5%
    • 이더리움
    • 3,118,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
    • 리플
    • 2,084
    • +1.46%
    • 솔라나
    • 130,200
    • +1.48%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53%
    • 체인링크
    • 13,630
    • +3.3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