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고객 커뮤니티 사이트 오픈

입력 2010-04-12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이 12일 다양한 뷰티&헬스 컨텐츠와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고객 커뮤니케이션 허브 '아모레퍼시픽 멤버스 사이트'를 오픈한다.

이번 멤버스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 참여 콘텐츠 확대 및 고객 중심의 콘텐츠 통합이다.

우선 메이크업 시뮬레이터 서비스, 온라인 문진 서비스 등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뷰티&헬스 컨텐츠를 제공하고 고객이 스스로 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는 뷰티&헬스 커뮤니티 서비스를 마련함으로써 고객 경험을 한차원 높이고자 했다.

또한 브랜드 별로 흩어져 있던 제품 정보나 이벤트 정보 등을 한 곳에서 찾을 수 있게 하고 기존 뷰티포인트 멤버십 프로그램과 온라인에서 쌓을 수 있는 뷰티온포인트를 연계했다.

아모레퍼시픽 멤버스 사이트는 ‘즐거움이 넘치다’, ‘이벤트 가득하다’, ‘아모레퍼시픽 알다’, ‘함께 소통하다’, ‘멤버십 만나다’ 등 크게 다섯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7월4일까지 멤버스사이트 회원가입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과 뷰티온포인트 추가적립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5월 한달 간 메이크업 시뮬레이터 서비스 체험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퀸 선발대회'를 실시하는등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환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기별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멤버스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고객지원담당 박수경 상무는 “웹2.0 시대에 고객과 더 넓고 깊게 소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모레퍼시픽 멤버스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 사이트를 통해 고객의 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뷰티&헬스 컨텐츠와 멤버십 혜택들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미와 건강을 지켜나가는 데 한층 더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멤버스 사이트 오픈으로 그동안 현 멤버스 사이트 도메인을 사용했던 기존의 기업사이트는 앞으로 'corp.amorepacific.co.kr'을 도메인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4,000
    • -0.12%
    • 이더리움
    • 2,97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6
    • -0.35%
    • 솔라나
    • 124,900
    • -0.7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01%
    • 체인링크
    • 13,03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