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군, '바다 위의 피아노' 주인공 캐스팅

입력 2010-04-07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태군(사진)이 가요계에 이어 스크린 무대에 진출한다.

태군은 오는 10일 크랭크인 되는 영화 '바다 위의 피아노'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피아니스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서울이 보이냐'의 송동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태군은 극 중 천재 피아니스트인 정우 역을 맡아 여자주인공 조안과 애절한 사랑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그는 작년 미니앨범 'Call Me'(콜미)로 데뷔해 '슈퍼스타'와 '속았다' 등의 노래를 통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영화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태군은 "데뷔작인데 주연으로 발탁돼 영광"이라며 "최선을 다해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태군을 눈여겨본 영화감독님과 제작사측에서 먼저 출연 제의를 해 고심 끝에 결정했다. 데뷔작인 만큼 그는 현재 열의를 갖고 피아노와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0,000
    • +0.05%
    • 이더리움
    • 2,60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47%
    • 리플
    • 1,729
    • -0.17%
    • 솔라나
    • 111,500
    • +2.7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5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51%
    • 체인링크
    • 11,980
    • +0%
    • 샌드박스
    • 86.49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