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세계은행 "中 환율절상 임박"

입력 2010-04-0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환율 절상이 임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계은행은 중국이 자산가격 상승 압력과 경제성장에 따라 환율 절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은행은 최근 동아시아태평양이코노믹업데이트(East Asia & Pacific Economic Update)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중국의 통화독립성이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세계은행은 올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9.5% 성장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은 3.5~4.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의 GDP성장률은 지난해 8.7%를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55,000
    • -0.18%
    • 이더리움
    • 2,70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3%
    • 리플
    • 1,461
    • -1.75%
    • 솔라나
    • 103,700
    • -0.38%
    • 에이다
    • 286
    • +6.72%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3.27%
    • 체인링크
    • 11,620
    • +1.31%
    • 샌드박스
    • 58.69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