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병역비리 파문 때 힘들었다"

입력 2010-04-07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배우 장혁이 병역비리 파문을 겪을 당시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장혁은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승승장구'에 출연해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연예인 병역비리 파문에 휩싸여 2004년 강제로 군 입대할 때를 꼽았다.

그는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을 했다"며 "입대 당시 배우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 위기를 많이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입소 첫날 휴지를 구해서 팬으로 부모님께 글을 쓰는데 감정에 북받쳐 올라왔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 당시 장혁은 자신의 잘못을 책임지기 위해 훈련소에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혁은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추노'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절권도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58,000
    • +5.95%
    • 이더리움
    • 3,739,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25%
    • 리플
    • 2,056
    • +7.59%
    • 솔라나
    • 160,500
    • +6.93%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7
    • +7.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20
    • +4.36%
    • 샌드박스
    • 54.7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