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현대건설 보유지분 1년새 1%p 매각

입력 2010-04-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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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의 현대건설 보유지분을 장내매각에 따라 지난 1년간 1%포인트 가량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은 지난 6일 현재 현대건설 주식 837만주, 7.51%를 보유하고 있다고 7일 보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현대건설 지분을 꾸준히 매각했으며 지난달에는 세차례에 걸쳐 37만주(0.3%)를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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