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銀 연 8.1%후순위채권 발행

입력 2010-04-07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일저축은행이 유동성 확보와 자기자본확충을 위해 3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과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제일저축은행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본점 및 지점을 통해 300억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판매하며 채권 만기는 2015년 7월 16일이며 표면 이율은 연 8.10%로 매월 이자를 지급한다. 최소투자 금액은 5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투자금액을 결정할 수 있다.

특히 금번 후순위채 청약후 반환되는 환불금으로 정기예금에 가입시에는 0.2%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3자 배정방식으로 실시되는 이번 유상증자는 150억원 규모에 발행가는 6100원이다.

제일저축은행 관계자는 "유상증자와 후순위채권 발행을 통해 450억원의 자본이 확충되면 약 1.23%의 BIS비율 제고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2,000
    • -0.91%
    • 이더리움
    • 2,88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9
    • -0.84%
    • 솔라나
    • 121,900
    • -1.85%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89%
    • 체인링크
    • 12,720
    • -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