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파킨, 커밍아웃 선언

입력 2010-04-02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미국 TV 드라마 '트루 블러드'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안나 파킨(27·사진)이 양성애자로 밝혀졌다.

지난 1일(현지시간)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파킨이 스스로 바이섹슈얼(양성애자)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파킨은 동성애자들의 인권단체가 벌이고 있는 캠페인 홍보물을 통해 스스로 커밍아웃했다.

그녀는 작년 8월 '트루 블러드'에 함께 출연했던 영화배우 스테판 모이어와 약혼을 한 상태여서 팬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파킨은 영화 '피아노'(1993년 작)를 통해 11살의 나이에 데뷔해 '엑스맨2', '트루 블러드' 등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열연을 펼쳐왔으며 작년 열렸던 제66회 골든글로브시상식 TV드라마 부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5,000
    • +0.2%
    • 이더리움
    • 3,03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15%
    • 리플
    • 2,020
    • -0.49%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62%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