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종목]삼호F&G, 사명변경 후 상한가 '연타'

입력 2010-04-02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제일제당 수산식품 계열사인 삼호F&G가 'CJ씨푸드'로 사명을 변경키로 하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CJ그룹과의 시너지효과를 위해 사명을 변경한 것이 호재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로 삼호F&G는 사명 변경 당일인 31일 전일대비 14.72% 오른 1715원에 장을 마감했고 지난 1일에도 역시 14.87% 오른 19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틀동안 연속된 상한가 행진으로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삼호F&G는 지난달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변경을 결정했으며 거래소에 신청 후 이번달 내로 변경된 이름인 CJ씨푸드로 매매가 거래될 예정이다.

34년 전통의 삼호F&G는 지난 2006년 5월 CJ제일제당에 인수된 후 그해 매출액 824억원을 기록, 지난해 1006억원으로 22%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지난해 4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에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5,000
    • -0.04%
    • 이더리움
    • 2,69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4%
    • 리플
    • 1,441
    • -1.84%
    • 솔라나
    • 103,800
    • +0.39%
    • 에이다
    • 283
    • -1.74%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74%
    • 체인링크
    • 11,540
    • -1.11%
    • 샌드박스
    • 57.93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