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루, RFID 수혜 조명에 연 이틀 상승세

입력 2010-03-30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군 등 군당국의 전파인식(RFID) 등 첨단 IT기술 도입지연에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RFID 구명조끼 도입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RFID관련주인 빅텍과 파루가 연이틀 상승세다.

30일 오전9시6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120원 상승한 5480원에 거래중이며, 파루도 15원 상승한 2310원에 거래중이다.

해군이 올해초 RFID 구명조끼 도입을 검토했다가 예산문제로 이를 유보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RFID 구명조끼를 도입했다면 실종된 해군장병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 인명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RFID 구명조끼는 전파를 이용해 먼 거리에서 위치, 인적사항 등 여러가지 정보를 인식할 수 있는 RFID 기술을 적용한 구명조끼로 해상에서의 인명구조 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국내에서는 해양경찰청이 지난 2006년 RFID 구명조끼를 개발해 현재 320개의 RFID 송신기를 보급, 수신시스템을 구축한 16척의 함정과 연계해 활용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3,000
    • -0.51%
    • 이더리움
    • 3,45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37%
    • 리플
    • 2,134
    • -0.23%
    • 솔라나
    • 129,000
    • +0.62%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21%
    • 체인링크
    • 14,030
    • +0.8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