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오토모티브 위크 참가

입력 2010-03-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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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26~28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0 오토모티브 위크'에 참가했다

현대차는 친환경 기술기업 특별관인 '그린존'에 자체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 엔진을 전시하고 그린카 개발 로드맵과 하이브리드 시스템 작동원리 등 '블루 드라이브'전략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현대차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블루 드라이브' 기업PR 광고 속 북극곰 캐릭터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화두는 단연 친환경 녹색기술이었다"며 "향후 현대차는 친환경 브랜드 '블루 드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차량과 마케팅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회째인 오토모티브 위크는 '에코 프렌들리 오토모티브 라이프 스타일'이란 테마로 개최돼 총 250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5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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