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헬스케어 사업 진출…바이오주 주가↑

입력 2010-03-23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와 삼성전자의 헬스케어 사업진출 소식으로 바이오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개발한 '혈액검사기'을 중외제약이 시판하기 위해서 병·의원으로부터 구매예약접수를 시작했다.

전국의 소규모 병의원은 1만5000개가 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액검사기’시판은 삼성의 신수종사업인 헬스케어 분야의 출발을 알리것이어서 의미가 있다.

최근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와 바이오시밀러 분야 진출을 선언한 삼성의 헬스케어 사업 진출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바이오주들이 다시 재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포피아는 전일대비 1350원(7.56%) 오른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비케어(2.87%) 비트컴퓨터(2.38%) 코오롱아이넷(0.21%) 등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제약업체들도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상승 중이다. 바이오시밀러업체인 셀트리온은 이틀째 강세를 보이며 1.54% 상승한 1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영인프런티어(0.88%) 한미약품 (3.64%) LG생명과학 (1.43%)도 오르고 있다.

한편, 대우증권은 미국의료개혁법안의 하원통과에 따른 수혜주로 비트컴퓨터, 인성정보, 한미약품, 메디포스트등이 꼽히고 있다.

증권관계자는 의료개혁으로 인하여 바이오 연구 활성화로 인한 항체분야,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분야의 시장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대표이사
    김진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3.04] 기타시장안내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 안내)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전 진 옥, 조 현 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진태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강철훈, 유병열(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9]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8,000
    • -1.38%
    • 이더리움
    • 3,062,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75%
    • 리플
    • 2,068
    • -0.43%
    • 솔라나
    • 130,700
    • -0.68%
    • 에이다
    • 398
    • -0.5%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19%
    • 체인링크
    • 13,600
    • +0.2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