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 6일만에 순매수로 전환

입력 2010-03-19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선주 '매수', 통신주 '매도'

기관투자가들이 유가증권 시장에서 6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했고, 코스닥 시장에선 8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19일 오후 3시5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53억 순매수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에선 12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관은 조선주(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와 기계업종(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을 매수했다.

반면, 통신주(KT, SK텔레콤)에 대한 매도 공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시장에선 홈쇼핑주(GS홈쇼핑, CJ홈쇼핑)를 대거 매도했다.

또한 새내기주인 현대증권스팩1호를 대거 매도해 상장 첫날 매도 패턴을 이어갔다.

종목별로는 OCI(423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뒤를 이어 현대중공업(364억원), 현대건설(249억원), 두산인프라코어(216억원), 하이닉스(208억원), 호남석유(134억원), LG화학(129억원), 기아차(118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POSCO(277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그리고 SK텔레콤(268억원), 한국전력(203억원), LG디스플레이(180억원), 삼성전자(174억원), 외환은행(138억원), KT&G(115억원), 대한생명(93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소디프신소재(41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그리고 서울반도체(29억원), 포스코ICT(19억원), 네패스(18억원), 덕산하이메탈(17억원), 우림기계(17억원), 인포바인(16억원), 네오위즈벅스(14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CJ오쇼핑(37억원)을 전일에 이어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이어 현대증권스팩1호(37억원), GS홈쇼핑(17억원), 테크노세미켐(11억원), 케이엔더블유(10억원), 멜파스(10억원), CJ인터넷(9억원), 다음(9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 대표이사
    김치환, 이동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9,000
    • +2.78%
    • 이더리움
    • 3,361,000
    • +8.84%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86%
    • 리플
    • 2,207
    • +5.65%
    • 솔라나
    • 138,000
    • +6.56%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7%
    • 체인링크
    • 14,320
    • +6.07%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