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해외 호재 계속...'라테일' 日 서비스 계약 연장

입력 2010-03-1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토즈소프트의 '라테일'이 일본의 퍼블리셔 게임팟(Gamepot Inc.)과 2013년까지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올해 4월 계약 만료 예정이었던 게임팟과 1년 자동연장을 포함한 총 3년의 '라테일' 일본 서비스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라테일'은 2005년 국내에 처음 공개된 이래, 2006년 2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대만, 유럽 9개국 등 연이은 해외 수출 계약을 통해 현재 총 33개 국가에서 동시 서비스 되고 있다.

게임팟은 일본 소니 그룹 계열사인 소넷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2007년 4월부터 '라테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3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일본 서비스를 큰 성공으로 이끌어 왔다.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의 김진국 실장은 "'라테일'의 일본에서의 성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현재의 상승세는 지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계약과 관련해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양사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구오하이빈(Guo Haibin)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7,000
    • +4.61%
    • 이더리움
    • 3,089,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43%
    • 리플
    • 2,072
    • +3.34%
    • 솔라나
    • 132,200
    • +3.36%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59%
    • 체인링크
    • 13,550
    • +4.2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