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명품펀드(5)] 미래에셋 '인디펜던스주식형펀드'

입력 2010-03-11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정 9년 누적수익률 638%...투자전략위원회 중심으로 운용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 펀드는 지난 2001년 2월14일 국내 최초의 공모 개방형 뮤추얼펀드로 설정돼 9년 동안 우수한 운용성과로 미래에셋을 대표하는 주식형펀드로 성장해 왔다.

이 펀드는 2010년 3월10일 기준, 누적수익률 638.16%, 5년 수익률 111.22%, 3년 수익률 33.70%로 거의 매년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달성,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시현하고 있다.

국내 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대형 주식형 펀드인 인디펜던스 주식형펀드의 성과는 향후 펀드의 대형화, 장기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률확보가 최우선 과제인 국내 펀드업계에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펀드의 높은 수익률 비결은 공동 운용방식에 의한 체계적 의사결정과정에 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시스템적 운용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투자전략위원회와 리스크관리위원회가 상설돼 전략적 자산배분 활동 등 주요 의사결정이 이뤄진다.

또한 리서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운용사 내부에 리서치본부를 두고 있으며, 리서치본부와 운용본부간의 주기적 회의를 여는 등 리서치에 바탕을 둔 체계적인 운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선진화된 운용시스템을 바탕으로 이 펀드는 내재가치 중시는 물론 철저한 위험관리 등 “기본을 지키는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운용되고 있다.

또한 거시경제 지표 및 세계 경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함과 동시에 철저한 현장 탐방을 통한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개별 종목 발굴에 힘쓰는 운용방식으로 우수한 운용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2009년 12월 말 기준, 업종비중은 전기전자 20.7%, 화학 17.1%, 금융업 12.4%, 운수장비 8.6%, 철강 및 금속 6.8%, 기타 34.4% 이며, 삼성전자 11.2%, LG 화학 6.5%, POSCO 6.0%, KB금융 6.0%, 현대모비스 3.5% 등에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기획본부 양준원 본부장은 “투자전략위원회 중심의 펀드 운용을 통해 펀드운용의 연속성 및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장기적인 운용성과 달성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0,000
    • +0.68%
    • 이더리움
    • 3,02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
    • 리플
    • 2,045
    • +0.44%
    • 솔라나
    • 126,400
    • +0.24%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36%
    • 체인링크
    • 13,280
    • +1.1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