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혼조세 FTSE 소폭 하락...5602.30(4.42p↓)

입력 2010-03-10 0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가 주요 국가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상승폭과 하락폭 모두 전일과 크게 변동이 없는 보합권 장세였다.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9일(현지시간) 현재 전일보다 0.08%(4.42p) 떨어진 5602.30을 기록하며 사흘만에 소폭 조정을 받았다.

독일의 DAX 30 지수는 전일보다 0.17%(9.98p) 오른 5885.89로 마쳐 전일 약세를 기록한지 하루만에 반등했고,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전일보다 0.17%(6.47p) 상승한 3910.01을 기록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 모두 장 초반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약세로 돌아섰다. 이후 줄곧 내림세를 유지하던 각국 지수들은 장 마감 전에 가서야 상승세로 돌아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유럽 증시는 프랑스 BNP파리바, 영국 HSBC 등 은행주를 비롯해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BHP빌리턴, 리오 틴토 등 광업주가 약세를 보여 주가지수의 상승을 억눌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4,000
    • +1.27%
    • 이더리움
    • 2,622,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74%
    • 리플
    • 1,732
    • +0.99%
    • 솔라나
    • 108,100
    • +3.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10
    • +1.2%
    • 체인링크
    • 12,020
    • +0.33%
    • 샌드박스
    • 89.51
    • +16.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