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장윤정과 결별설 보도 이후 잠적

입력 2010-03-09 1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홍철(사진=뉴시스)

방송인 노홍철이 가수 장윤정과의 결별설 보도 이후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

노홍철 소속사측은 "현재 노홍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전화 통화도 안되고 있다"며 "일단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서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노홍철은 장윤정과의 결별로 인한 마음의 정리를 하기도 전에 언론에 결별설이 보도되면서 상당한 심적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노홍철은 노홍철의 최측근인 '무한도전' 멤버들조차 노홍철과 장윤정의 이별 사실을 몰랐을 만큼 공인으로써 결별 사실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고 힘들어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발표하고 9개월간 만남을 이어오다 최근 결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8,000
    • +3.19%
    • 이더리움
    • 3,539,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71%
    • 리플
    • 2,127
    • +0.52%
    • 솔라나
    • 129,000
    • +1.4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870
    • -0.4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