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차바이오앤, 생명윤리법 개정안 공개 소식에 '강세'

입력 2010-03-05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바이오앤이 생명윤리법 개정안 초안이 공개됐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일대비 2.54%, 300원 오른 1만2100원을 기록중이다.

생명윤리정책연구센터는 이날 이화여대 국제교육관에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하 생명윤리법) 공청회를 열고 생명윤리법 개정안 초안을 공개했다.

발표된 초안에는 수정란이나 체세포 없이 난자만을 이용한 처녀생식, 즉 단성생식 연구에 대한 근거 규정이 명시됐다.

또 법의 적용 범위를 배아와 난자, 유전자 연구에서 더 확대해 세포나 조직처럼 인체에서 유래한 모든 물질로 확대하는 방안도 들어 있다.

이 조항이 신설되면 사람 세포나 조직을 이용한 연구가 윤리에 맞게, 제공자의 권익에 맞는지 기관윤리위원회(IRB)의 심의를 받은 후 연구를 할 수 있게 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14]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07,000
    • -2.41%
    • 이더리움
    • 4,341,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54%
    • 리플
    • 2,811
    • -1.51%
    • 솔라나
    • 188,400
    • -1.36%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00
    • -2.91%
    • 샌드박스
    • 214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