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2분기부터 수주 회복..단조업체 최선호주 지목-SK證

입력 2010-03-05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5일 현진소재에 대해 2분기부터 풍력용 메인샤프트와 엔진용 크랭크샤프트를 중심으로 수주회복이 예상된다며 단조업체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지훈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터빈업체의 재고소진과 신규수주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풍력용 메인샤프트가 수주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 예상매출액은 3658억원으로 전년대비 11.4% 증가한 3658 억원”이라고 추정했다.

아울러 현지소재의 외형축소와 원자력 단조품, 대형일체형 크랭크샤프트 등 개발비용의 증가로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이 애널리스트는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수주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어 주목할 시점”이라며 “원자력 발전단조품 시장진출과 육상용엔진 C/S 비중증가는 조선업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 주가할인 요소를 경감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41,000
    • +1.29%
    • 이더리움
    • 2,607,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47%
    • 리플
    • 1,726
    • +0.64%
    • 솔라나
    • 107,800
    • +2.96%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10
    • -0.17%
    • 샌드박스
    • 92.82
    • +2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