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인포텍, 광대역통신망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0-03-04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고속인터넷 및 무선통신망 구축 등을 포함한 '국가광대역통신망계획'에 250억달러의(30조원) 연방정부자금 지원을 제안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4일 오전 11시11분 현재 현상기 사업, 전력증폭기 사업 및 인터넷 전화(VoIP)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인포에스텍이 전일대비 80원(2.45%) 오른 3340원에 거래중이다. 이밖에 서화정보통신과 기산텔레콤이 7~11%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외신은 FCC가 국가광대역통신망계획을 통해 앞으로 10년간 미국인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인터넷 접근권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미국 정부가 유선 인터넷 망에 대한 대규모 투자시 국내 관련 업체들도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대규모 재정 적자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미국 정부에서 FCC가 제안하는 예산을 다 허가해 줄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44,000
    • +1.01%
    • 이더리움
    • 2,59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61%
    • 리플
    • 1,723
    • +0.76%
    • 솔라나
    • 107,200
    • +3.38%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3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10
    • +0.25%
    • 샌드박스
    • 88.88
    • +1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