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등락 거듭하다 ‘버냉키 효과’로 상승 마감

입력 2010-02-25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소폭 상승세로 마감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보다 27.83포인트(0.52%) 상승한 5342.92를 기록했다.

독일의 DAX 30 지수도 전일대비 11.44포인트(0.20%) 오른 5615.51, 프랑스의 CAC 40 지수 역시 전일보다 8.62포인트(0.23%) 상승한 3715.68로 마쳤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아시아 증시의 전반적인 하락 마감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하며 출발했다. 그러나 이내 하락 전환 되면서 불안한 심리를 여전히 나타났따.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유럽 증시는 장 후반 벤 버냉키 미국 연준 의장이 하원에서 저금리 기조의 상당기간 유지라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덕분에 소폭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8,000
    • +0.07%
    • 이더리움
    • 3,44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9%
    • 리플
    • 2,130
    • +1.09%
    • 솔라나
    • 127,300
    • +0%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34%
    • 체인링크
    • 13,810
    • +0.8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