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지난해 영업손실 66억원...전년比 711% 증가

입력 2010-02-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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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는 22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66억2963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711.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3억3372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0.8%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76억369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863.3% 증가했다.

회사측은 “판매관리비의 일시적 증가로 인한 손익구조악화와 무형자산 상각에 따른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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