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녹색금융 TFT' 출범

입력 2010-02-21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은 지난 19일 녹색금융 TFT(태스크포스팀) Kick-off 행사를 갖고, 녹색금융 추진과 녹색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녹색금융 TFT'를 본격 출범시켰다.

이 TFT는 기업대출상품과 예금상품 개발에 관여하는 6개(기업고객지원부, 전략기획부, 리스크관리부, 여신기획부, 상품개발부, 인재개발팀) 부서의 핵심인력(6명)들로 구성됐다.

주요 업무는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과 녹색금융제도 도입 그리고 녹색금융 신상품 개발, 여신제도 개선, 직원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한 기획 및 실행과정을 총괄하게 된다.

김종학 녹색금융 TFT 팀장은 "정부의 녹색성장정책에 발맞춰 녹색산업과 신성장 동력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전시용이 아닌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녹색금융 TFT 출범에 앞서 사무실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출∙퇴근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의 다양한 녹색실천운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유충렬 기업고객지원부장은 "국가 패러다임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녹색금융기반을 조기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녹색성장정책에 대한 소비자 관심 부응과 더불어 동남경제권 녹색산업에 실질적인 금융지원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8,000
    • -0.43%
    • 이더리움
    • 3,035,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74,800
    • -0.43%
    • 리플
    • 1,687
    • +0.78%
    • 솔라나
    • 123,400
    • -2.22%
    • 에이다
    • 253
    • -1.94%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54%
    • 체인링크
    • 14,910
    • -2.29%
    • 샌드박스
    • 59.41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