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전북지역 후불 교통카드 출시

입력 2010-02-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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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금액의 3% M포인트 적립, 교통비 연말 소득공제 가능

현대카드는 전라북도 전역에서 대중 교통수단(시내·좌석버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 후불교통카드는 신용카드 결제일에 사용한 요금을 일괄결제하는 방식으로 이용금액을 연말 소득공제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카드 M을 후불교통카드로 이용할 경우, 현대카드는 대중교통 결제금액의 3%를 포인트로 제공한다.

현대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받고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가하면, 3월 1일부터 4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택시 이용금액은 제외되며, 1인당 할인한도는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이나 상품을 발급받고자 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나 고객만족센터(1577-6000)로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애용하는 전북지역 고객들에게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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