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진, 박상백 전 대표이사 142억원 횡렴혐의로 구속

입력 2010-02-19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리진은 19일 공시를 통해 지난 2일 박상백 전 대표이사가 횡령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공소내용은 아리진의 회사자금 77.2억원 횡령, 양도성예금증서 35억원 담보제공으로 인한 횡령, 양도성예금증서 30억원 담보제공 등이다.

횡령 발생금액은 142억2천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69.4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전액 회사로 상환되어 금전적 피해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9,000
    • -2.33%
    • 이더리움
    • 3,04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
    • 리플
    • 2,060
    • -1.06%
    • 솔라나
    • 130,100
    • -1.66%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4.16%
    • 체인링크
    • 13,520
    • -0.59%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