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하루만에 반등...1150원 복귀

입력 2010-02-18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하루만에 반등하면서 1150원대로 복귀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3원 상승한 115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전날보다 2.8원 오른 114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은행권의 손절매수와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나오면서 환율 상승압력을 더했다.

오후들어 역외에서 유로화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1150원대를 넘어서기도 했지만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장 막판 공기업의 달러매수세로 추정되는 수요가 나오면서 결국 1150원선을 돌파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6.24포인트 하락한 1621.19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1800억원 가까이 순매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77,000
    • +0.92%
    • 이더리움
    • 2,599,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44%
    • 리플
    • 1,727
    • +0.76%
    • 솔라나
    • 107,500
    • +3.4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86%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88.87
    • +15.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