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中 지준율 인상 불구 금리 보합세

입력 2010-02-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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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가 중국 지준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보합세를 기록했다.

16일 금융투자협회가 고시한 최종호가수익률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과 같은 4.12%, 국고 5년은 1bp 상승한 4.73%을 기록했다. 국고 1년물은 전일과 같은 3.06%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1bp 상승한 5.30%, 20년물은 2bp 상승한 5.46%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1bp 하락한 3.11%, 2년물은 1bp 상승한 3.95%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같은 2.88%, 91일물 CP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3.10%로 고시됐다.

국채선물은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변동성도 급격히 줄어들면서 큰 움직임 없는 모습을 나타냈다.

3월물 국채선물은 전일과 같은 110.37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5만5105계약을 기록해 전일 대비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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