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마감]외인·기관 매수 1600선 회복...1601.05(7.39p↑)

입력 2010-02-16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7거래일만에 16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지수는 16일 현재 전 거래일보다 0.46%(7.39p) 오른 1601.0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소폭의 내림세로 출발하며 보합권에서 등락하던 지수는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수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선 뒤 1600선 안착을 위한 시도를 이어갔다.

중국의 추가 지급준비율 인상 소식이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듯 보였으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줄어 여전히 증시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관망심리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9억원, 486억원씩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개인은 1576억원 어치를 차익실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916억원, 261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총 1177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세를 나타낸 가운데 철강금속과 운수창고, 음식료업, 의료정밀, 비금속광물, 운수장비가 1~2% 상승률로 두각을 보였다.

반면 통신업과 전기가스업, 보험, 종이목재, 금융업, 유통업이 1% 안팎으로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여 POSCO와 현대중공업, LG화학이 1~2% 올랐고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는 강보합을, SK텔레콤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한국전력과 신한지주, KB금융,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KT, 삼성전자우는 약보합에서 2%대를 전후로 하락했다.

상한가 2개를 더한 461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 포함 303개 종목이 떨어졌으며 110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6,000
    • -3.52%
    • 이더리움
    • 2,931,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2%
    • 리플
    • 2,012
    • -3.13%
    • 솔라나
    • 126,000
    • -3.52%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67%
    • 체인링크
    • 13,000
    • -3.99%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