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3000선·日 1만선 동반 회복

입력 2010-02-12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과 일본 증시가 함께 급등하면서 중국 증시는 3000선을, 일본 증시는 1만선을 각각 회복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12일 현재 전일보다 1.09%(32.63p) 오른 3018.13을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03%(2.55p), 0.84%(4.93p) 오른 250.33, 591.02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긴축 우려 완화와 유럽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에 힘입어 장 후반으로 상승폭을 키워 이날까지 나흘 연속 오르면서 7거래일만에 3000선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29%(128.20p) 뛰어 1만92.19를 기록해 4거래일만 1만선을 회복했다.

전일 건국기념일로 휴장했던 일본 증시는 유럽發 악재 해소 기대감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원자재 관련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 상승을 도왔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오키전기공업(4.35%)과 니콘(2.63%), 자동차의 토요타(2.06%), 전기전자의 소니(1.49%) 등이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4,000
    • +0.15%
    • 이더리움
    • 3,04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30
    • +0%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9%
    • 체인링크
    • 13,270
    • +0.38%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