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거짓 논란, 소속사 "실제 겪은일" 해명

입력 2010-02-12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씨엔블루 공식 홈페이지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21)가 지난 9일 SBS '강심장'에서 밝힌 에피소드에 대해 거짓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해명하고 나섰다.

부산 출신인 정용화는 이날 강심장에 출연, 서울로 상경해 첫눈에 반한 이상형과 데이트 도중 겪었던 사투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문제는 방송이 나간 후 한 네티즌이 강심장 프로그램 게시판에 "내가 작년에 라디오 프로그램에 올린 사연과 똑같다"며 "내가 2009년 보낸 사연이었다. 지금 보니 그때 올린 사연이 게시판에서 삭제돼 있었다. 어제 방송을 보고 황당했다"고 주장한 것.

이 게시물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며 네티즌들은 정용화에게 사연의 진위 여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정용화 소속사 측은 "본인이 직접 겪은 사연이 맞다"며 "남의 사연을 가져다 썼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7,000
    • +1.86%
    • 이더리움
    • 2,61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76%
    • 리플
    • 1,737
    • +2%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7.17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