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무명시절 유니폼 모델 사진 "급식소 아줌마?"

입력 2010-02-10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니폼 업체 '코코 유니폼'

최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부상 중인 방송인 정가은(32)의 무명시절 사진이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포탈사이트 '네이트 판'에 '정가은 무명시절 유니폼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무명시절 한 유니폼 업체의 모델로 활동할 당시 조리복 유니폼부터 의사가운까지 여러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이 올라와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금이 더 예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급식 아주머니 옷도 정가은이 입으니 이뻐 보인다", "위에서 10번 째 유니폼 내가 알바하던 쌀국수 집 유니폼이다ㅎㅎ" 등의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9일 강심장에 출연해 "사이비 단체에 들어갈 뻔 했다"고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5,000
    • +3.95%
    • 이더리움
    • 3,55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3
    • +0.99%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