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톡스텍, 4Q·연간 최대 매출·영업익 달성

입력 2010-02-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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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톡스텍은 9일 지난해 4분기 매출은 52억원, 영업이익은 13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0%,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2008년도 대비 2009년도 매출총액은 전년대비 62%증가한 162억원을 기록해 창립이래 최대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6억원의 영업손실에서 금년도에는 30억원의 대규모 영업이익과 40억원에 이르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특히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신종플루 백신, 스마트프로젝트(바이오시밀러) 등의 참여와 대형제약사 및 해외부분의 최대 단일 과제 수주 등 품질확보를 통한 내부 시스템의 개선의 효과가 확연한 실적으로 이어진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10년에 확정된 매출만 106억원으로, 바이오시밀러와 제약회사의 R&D 세제혜택에 따른 투자활성화 등으로 2010년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속적으로 고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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