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100일 된 '아들 사진' 공개 "불화설 잠식?"

입력 2010-02-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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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고운씨 미니 홈페이지

모델 겸 VJ 출신 찰스(29ㆍ본명 최재민)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잠식시켰다.

찰스의 부인 한고운씨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편 찰스와 태어난 지 100일 된 아들 지안군의 사진이 게재 됐다.

한고운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10월31일 아들 최지안 3.79kg 엄마와 함께 죽기 살기로 힘쓰고 세상에 등장했다.^^ 아마도 내 인생에 앞날에도 그러하고 지난날에도 그러한데 이날 나의 모든 정신과 육체는 인간으로서 최대한의 기쁨과 감동을 누렸을 것이다"라고 올리며 출산의 기쁨을 적어 놨다.

지난 2008년 3월 한고운씨와 화촉을 밝힌 찰스는 불화설에 시달려왔다. 찰스는 "불화는 인정하지만 파경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찰스 매니저는 찰스의 미니홈피에 "속터져하는 그를 대신해, 매니저 이용현이 대신 올립니다.그는 '부부가 싸우면 다 이혼해야 하는지 속상해 하더군요 관심 감사드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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