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MGK 매각 관련 협의 중...아직 미정"

입력 2010-02-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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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는 5일 유가증권시장본부가 요구한 카자흐스탄 광구개발 사업 사실상 중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보유중인 MGK 지분의 일부 혹은 전부 매각과 관련해 여러 업체와 협의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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