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하락폭 소폭 만회...495선서 등락

입력 2010-02-05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 넘게 급락 출발한 코스닥 지수가 낙폭을 줄이며 495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1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9.71포인트(3.82%) 하락한 496.52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글로벌 증시 한파로 코스피 지수와 동반 하락 출발하며 500선을 하회해 출발했다.

개장초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방어에 나섰지만 492선까지 밀려났었다. 이후외국인과 기관이 매도로 전환되고 개인이 매수에 지속적으로 나서면서 낙폭을 소폭 만회하며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79억원 어치 주식을 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서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162억원, 36억원 어치 주식을 매도하며 지수 약세를 부채질하고 있다.

지수 급락에 모든 업종과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일제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특징 종목으로는 급락장에서도 이날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된 차이나하오란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49%
    • 이더리움
    • 2,614,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28%
    • 리플
    • 1,731
    • +1.05%
    • 솔라나
    • 108,000
    • +3.3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90
    • +0.5%
    • 샌드박스
    • 91.04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