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이익 증가세 유지 전망 '매수'-대신證

입력 2010-02-05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5일 대웅제약에 대해 비용절말 지속으로 이익 증가세가 유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유지하다고 밝혔다.

정보라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543억원, 232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11.6%, 186.6% 증가해 깜짝실적을 달성했다"며 "이익개선의 주요 요인은 비용통제를 통한 판관비율 하락이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이 회사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지적됐던 부분은 도입품목 의존도가 높아 환율에 따른 이익훼손 리스크, R&D 파이프라인 부족, 주요품목의 매출성장 둔화"라면서 "단가인하 노력을 계속하고 있고 최근 환율하락은 이익개선으로 반영되며, 매출성장 둔화부분은 비단 이 회사에만 해당되는 난관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자체 개발한 블록버스터 신약은 없지만 현재 임상 중인 VR-1 antagonist(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높다"며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상위제약사에 비해 크게 저평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5,000
    • -1.45%
    • 이더리움
    • 3,071,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
    • 리플
    • 2,059
    • -1.53%
    • 솔라나
    • 128,800
    • -2.79%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38
    • +3.55%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4.12%
    • 체인링크
    • 13,280
    • -2.4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