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시스템,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

입력 2010-02-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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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시스템은 5일 문경규 대표가 부르네에 경영권을 양수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수도 대금은 14억원이다.

양수인인 부르네는 통신기기, 통신장비, 광고대행업, 솔루션개발 등을 하고 있으며 자본금 3억원, 지난해 매출액은 87억원으로 정기호씨가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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