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개발사 '씨드나인'지분 53% 인수...자회사로 편입

입력 2010-02-03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3일 온라인게임 개발사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의 74억원을 들여 지분 53%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씨드나인 지분 42만2509주를 취득한 CJ인터넷은 1대 주주가 됐으며, 씨드나인을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씨드나인은 네오위즈게임즈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알투비트 온라인'과 최근 '마계촌 온라인'을 개발중인 게임업체이다.

CJ인터넷은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양질의 콘텐츠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글로벌 톱 5’ 안에 드는 글로벌 게임 리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9,000
    • -0.92%
    • 이더리움
    • 3,05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066
    • -0.72%
    • 솔라나
    • 131,000
    • -1.28%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91%
    • 체인링크
    • 13,580
    • -0.0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