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분양 급감...은평뉴타운ㆍ신내2지구

입력 2010-01-31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첫째주는 양도세감면 혜택이 곧 종료됨에 따라 신규 분양물량이 급격히 줄었다. 그 대신 서울 은평뉴타운과 신내2지구만에서 분양물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평뉴타운은 3지구 B,C,D공구 총 2124가구로서 전용면적 ▲84㎡형-545가구 ▲101㎡형-958가구 ▲134㎡형-357가구 ▲166㎡형-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2지구 잔여세대 206가구도 함께 공급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형 3억 8804만원 ▲101㎡형 5억2384만원 ▲134㎡형 7억2906만원 ▲166㎡형 9억 146만원 수준이다. 3지구는 북한산과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하다. 2010년 8월부터 입주하는 후분양 아파트이며 이미 입주한 단지들이 대규모 주거지를 형성하고 있다.

중랑구 신내 2지구에서는 74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114㎡형의 중형으로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이 가깝고 주변으로 봉화산 근린공원, 태릉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입주는 2010년 7월 시작할 예정이다.

은평뉴타운과 신내2지구 공급물량 모두 서울시에서 1년이상 거주한 자에게 100% 우선 공급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따라서 전용면적 85㎡이하는 3년, 전용면적 85㎡초과는 1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하지만 모두 후분양 아파트로서 입주하면 거래가 가능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7,000
    • -0.41%
    • 이더리움
    • 3,412,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32%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