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연 21% 수익 가능한 ELD예금상품 출시

입력 2010-01-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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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2호’를 오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 시 최고 연 21.60%의 수익률이 가능한‘고수익 상승형 10-2호’, 주식시장이 3% 이상 상승하면 연 7.56%를 지급하는‘안정형 10-2호’, 주가지수가 하락할 경우 최고 연 26.70%까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10-2호’,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11.20%를 지급하는‘상승 안정형 10-2호’ 등 4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고수익 상승형 10-2호는 KOSPI200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 시 72%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최고 수익률은 연 21.60%까지 기대할 수 있지만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안정형 10-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7.56%를 적용,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고수익 하락형 10-2호는 KOSPI200지수의 하락을 전망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연 26.70%의 최고 수익률이 가능하다.

상승 안정형 10-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11.2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56%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각각 300억씩 총 12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견고한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잠시 흔들리는 지금이 지수연동예금 가입의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10-2호’는 KOSPI200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 시 72%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최고 수익률을 연 21.6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안정형 10-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7.56%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수익 하락형 10-2호’는 KOSPI200지수의 하락을 전망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연 26.70%의 최고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승 안정형 10-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11.2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56% 상승참여율이 적용되고, KOSPI200 지수가 하락하여도 원금 보장이 되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동 상품은 각각 300억씩 총 1,2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4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신한은행 관계자는 “견고한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잠시 흔들리는 지금이 지수연동예금 가입의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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