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日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입력 2010-01-26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일본 장기채권 신용등급 AA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에 대해 S&P는 일본정부 경제정책의 유연성이 사라져 재정과 디플레이션 압박을 해소할 만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이상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S&P는 올해 3월말 일본의 국가부채는 국내총생산(GDP)의 100%에 이르게 되며 일본의 국가부채는 신용등급이 부여된 국가들 중 가장 큰 국가군에 속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S&P는 일본의 신용등급은 장기채권 'AA'와 단기채권 'A-1+'로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41,000
    • -2.91%
    • 이더리움
    • 2,931,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
    • 리플
    • 2,009
    • -2.62%
    • 솔라나
    • 125,700
    • -3.16%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2,990
    • -3.1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