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WM Class 역삼역 신설

입력 2010-01-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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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WM Class 역삼역’을 신설했다.

‘WM Class 역삼역’은 센터장을 비롯해 자산관리 전문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지점내에 갤러리를 설치하는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와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GS타워, 강남 파이낸스센터 등 대규모 오피스 단지와 상권이 밀집돼 있는 강남 역삼역 앞에 위치한 ‘WM Class 역삼역’은 지난해 10월 문을 연 ‘WM Class 강남’에 이어 대우증권이 강남지역 영업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가 신설한 두 번째 점포다.

‘WM Class 역삼역’ 서정관 센터장은 “주식, 채권, 펀드는 물론 CMA, 신탁, 연금, 랩 등 대우증권의 다양한 상품을 활용한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이익을 우선하는 고객중심의 성실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점 내에 설치한 갤러리를 통해 유명작가들의 사진 및 그림 등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문화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M Class 역삼역’은 점포신설 및 갤러리 설치를 기념해 2월 말까지 이원철 사진작가의 ‘Industrial Starlight’ 등 총 15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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