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2AM 새 앨범 "대박 예감"

입력 2010-01-14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PM(사진=2AM공식홈페이지)

그룹 2PM이 같은 소속사 그룹 2AM의 신곡을 듣고 '대박'을 외쳤다.

지난 13일 2AM의 공식홈페이지에 2PM의 멤버 닉쿤, 우영, 준호, 찬성, 준수가 2AM의 신곡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1일 앨범발매를 앞둔 2AM의 멤버들은 믹싱이 끝나자마자 바로 2PM에게 음악을 보내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2AM의 신곡을 감상한 2PM은 "친숙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멜로디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 석권" 이라며 호평을 했다.

이어폰을 빼고 난 후에도 멜로디를 따라 부르며 "2010년은 2AM의 해"라고 대박 예감을 전했다. 준호는 "예전에 작곡할 때 떠올랐던 악상인데 진짜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전 예고 없이 공개된 동영상을 본 팬들은 2PM의 허밍으로만 공개된 신곡 멜로디에 "벌써부터 기대된다", "감질난다. 가사라도 조금 들려 달라", "2010년 대박나세요"등의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극비에 붙여진 2AM의 새 앨범은 오는 21일 온라인에서 먼저 공개되고 26일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신곡과 관련된 공식 티저 영상은 이색적인 방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4,000
    • +1.6%
    • 이더리움
    • 3,393,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5
    • +0.34%
    • 솔라나
    • 124,700
    • +0.97%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580
    • +0.2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