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모델까지 섭렵한 신세경, 왜 일까?

입력 2010-01-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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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경 미니홈페이지

'청순 글래머'로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톱스타의 상징인 '청바지 모델'까지 점령했다. 휴대폰과 화장품 전속모델에 이어 청바지 모델까지 낙점됐다.

이효리, 송혜교, 신민아 등 최고의 톱스타들이 굳건히 지켜온 청바지 모델 시장에 신인 여배우 신세경의 발탁은 특별하다. '포스트 김혜수로 가장 유력한 차세대 글래머 스타'로, 송혜교, 신민아를 제친 ‘청순 글래머’ 신세경의 인기는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

또 신세경이 청바지 모델로 발탁된데는 글래머러스한 가슴에서 이어지는 잘록한 허리와 탄력 있는 힙선까지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몸매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완벽한 청바지 라인의 비밀은 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에 숨어있다”며, “엉덩이와 허리둘레가 10:7의 볼륨감을 유지하면서, 힙업이 되면 몸매가 훨씬 늘씬해 보이고 다리가 길어 보일 뿐 아니라 굴곡 없이 밋밋하던 허리선도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바뀌어 청바지를 입었을 때 그 맵시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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